변수 간 상관관계가 높으면 서로 비슷한 정보를 반복해서 담게 됩니다. 주성분분석은 위 화살표처럼 분산이 가장 큰 방향을 가리키는 새로운 축, 즉 주성분을 찾습니다. 상위 몇 개의 주성분만으로도 대부분의 정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.
Note
동작 방식
- 분산이 최대인 방향을 찾음 — 그것이 PC1
- 그것과 직각인 다음 방향을 찾음 — PC2, 이런 식으로
- 각 성분이 전체 분산의 일부를 설명
- 예컨대 분산의 90%를 담을 만큼 성분 유지
성분은 설명력 순으로 정렬되어 있어, 앞쪽 몇 개가 유지할 주성분입니다.
설명된 분산
핵심 출력은 각 성분이 설명하는 분산의 양입니다. 누적 비율을 그리면 대개 처음에는 크게 증가하다가 이후 증가폭이 줄어드는데, 그 "엘보우 지점"이 몇 개면 충분한지 알려줍니다.
Tip
항상 스케일링 먼저
PCA는 분산이 큰 방향을 기준으로 하므로, 큰 단위로 측정된 변수는 분산이 과도하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. 모든 특성을 먼저 표준화하지 않으면, 성분이 데이터의 실제 패턴보다 변수의 단위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.
Watch out
언제 PCA를 쓰나
- 상관된 특성이 너무 많아 모델이 느리거나 불안정할 때
- 고차원 데이터를 2D나 3D로 시각화할 때
- 저분산 성분을 버려 불필요한 정보를 줄일 때
고려해야 할 점: 새 성분은 원래 변수의 조합이라, 원래 변수보다 해석하기 어렵습니다.
SKARI 워크플로의 PCA
SKARI 데이터 편집기가 특성을 표준화하고, Model Lab이 차원 축소를 전처리 단계로 적용합니다. 그래서 모델에 차원이 축소된 데이터를 넣고, 그 뒤의 설명된 분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축소 전 데이터 편집기에서의 표준화
- 모델링 단계로서의 차원 축소
- 몇 개 성분을 남길지 고르는 설명 분산 뷰
Takeaway
자주 묻는 질문
성분을 몇 개 남겨야 하나요?
목표 누적 분산에 도달할 만큼 남기면 됩니다. 흔히 90~95%이며, 곡선의 엘보우 지점이 좋은 기준이 됩니다.
PCA가 정확도를 높이나요?
때때로 — 잡음과 불안정을 줄일 수 있지만 유용한 신호를 버릴 수도 있습니다. 적용 전후로 검증하세요.
PCA가 유일한 선택인가요?
아니요 — 시각화엔 t-SNE와 UMAP이 낫지만, 압축엔 PCA가 빠른 선형 기본값으로 남습니다.
결론
PCA는 상관관계가 높은 변수를 분산이 큰 소수의 방향으로 압축합니다. 먼저 스케일링하고, 필요한 정보를 유지할 만큼 성분을 남기면, 원래 데이터의 핵심 정보를 유지하는 더 작고 빠른 데이터셋을 얻습니다.
Takeaway
데이터 정규화
PCA가 기대는 스케일링
완벽한 군집분석 가이드
전처리 단계로서의 PCA
과적합과 정규화
특성 과다에 맞서는 또 다른 방법